온라인편집기자협회는 2011년 5월 언론사 디지털뉴스룸 편집기자를 중심으로 창립했습니다. 지난 10년에 걸쳐 언론사는 서서히 디지털뉴스룸이 중심이 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신문 부수는 줄어들며 200만부, 100만부 시대를 이제 꿈같은 일이 됐습니다. 시청자들은 이제 유튜브에서 기존 미디어 외에도 1인 미디어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온라인편집기자들은 그동안 온라인 제목 편집, 소셜미디어 운영, 온라인 기사 생산, 유튜브 제작 참여 등으로 저널리즘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저희 협회가 개최한 디지털저널리즘어워드의 역사를 짚어보면 저희의 지향점과 활동상이 나타납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저희 협회는 20주년, 30주년을 준비하면서 국내 디지털저널리즘의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