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후회없이 살았다…앞으로도 현장서 발로 뛸 것"
"10년간 후회없이 살았다…앞으로도 현장서 발로 뛸 것"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5.12.14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회 공로상] 미디어몽구

제4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공로상은 ‘미디어 몽구’로 더 유명한 김정환 씨로 선정됐다. 김 씨는 지난 10여년 동안 주로 기성매체의 시선이 닿지 않는 현장을 영상으로 보도해온 대표적인 1인 미디어다.
 
김정환 미디어몽구 운영자는 "기성신문도 아닌데 상을 받아 더욱 뜻깊다"며 "10년간 후회없는 삶을 산 것 같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현장에 있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