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전 노컷뉴스, 지금의 모습에 감격…뒤에서 땀흘리는 편집기자 위대해"
"11년전 노컷뉴스, 지금의 모습에 감격…뒤에서 땀흘리는 편집기자 위대해"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4.11.28 0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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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공로상] 민경중 CBS 마케팅본부장
제3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공로상 수상자로는 CBS 민경중 마케팅본부 본부장이 선정됐다.
 
민경중 본부장은 "11년 전 라디오매체의 한계에서 벗어나자는 절박감으로 노컷뉴스를 시작했다"며 지금 위치까지 온 것이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같이 땀흘리고 노력했던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특히 자회사인 CBSi 웹 기획자, 편집자, 사진기자 등 음지에서 일하는 많은 지원부서 분들의 노력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가 최고고 메이저라 생각한다"며 "편집기자는 누구보다 위대하다"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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