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하노이 도착 실시간 시청률 통합 20% 달해
김정은 하노이 도착 실시간 시청률 통합 20% 달해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9.02.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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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차량이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한 순간을 보도한 국내 방송사의 시청률이 정상회담에 쏠린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실시간 시청률조사회사 ATAM은 26일 오전 10시 22분부터 25분까지 지상파 3사와 종합편성채널 4사, 보도채널 2사가 중계한 김 위원장 베트남 동당역 도착과 환영식 실시간 시청률 합이 19.9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ATAM은 서울 수도권 7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을 집계한다.

채널별로는 KBS 1TV가 8.50%, MBC TV가 1.77%, SBS TV가 1.95%를 기록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는 2.53%, MBN은 1.68%, TV조선은 0.66%, 채널A는 1.30%였으며 보도전문채널 연합뉴스TV는 0.20%, YTN은 1.3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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