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특보, JTBC '뉴스룸' 가장 많이 봐
북미정상회담 특보, JTBC '뉴스룸' 가장 많이 봐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9.02.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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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방송화면
JTBC 뉴스룸 방송화면

JTBC ‘뉴스룸'이 2차 북미정상회담 특보방송으로 국내 방송사 전체 메인뉴스 중 가장 많은 시청자들을 모았다. 

닐슨코리아는 27일 JTBC 뉴스룸의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이 7.1%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049MF 타깃 시청률은 1.9%, 전국 기준으로 환산하면 5.9%다. 

광고 없이 진행된 KBS 1TV를 제외하면 국내 방송사 전체 메인뉴스 중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온라인에서도 이날 뉴스룸은 강세를 보였다. 뉴스룸 유튜브 본방송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3만8216명으로, 2000~5500명 선인 타 방송사 유튜브 동시접속자 수보다 월등히 높았다.  

뉴스룸은 베트남 하노이에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2차 북미정상회담 소식을 현지에서 전했다. 안나경 아나운서가 25일 밤부터 베트남에서 뉴스룸을 진행했으며 손석희 앵커도 다음날인 26일부터 합류해 현지 분위기를 발빠르게 보도했다.  

앞서 뉴스룸은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1차 북-미 정상회담 당시에도 현지 스튜디오에서 뉴스를 진행하며 국내 방송사 메인뉴스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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