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저널 "대학 언론의 위기, 고민 많아"
단국저널 "대학 언론의 위기, 고민 많아"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8.12.0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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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학생부문] 단국저널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학생부문 수상자로 단국저널이 선정됐다. 단국저널 국장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학생부문 수상자로 단국저널이 선정됐다. 단국저널 송재민 국장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에서 신설된 학생부문의 수상자로는 단국저널이 선정됐다. 

단국저널은 월간 카드뉴스 등 인터넷으로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대학언론의 위기 속에 학내 '독립언론'으로 독자 관점의 콘텐츠 제작에 초점을 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송재민 단국저널 국장은 "꽤 오래전부터 대학 언론이 위기라는 얘기가 있었지만 언제까지나 학생들이 신문을 읽지 않는다는 탓만 할수는 없다"며 "국원들과 많은 고민을 나눈 끝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송 국장은 "언론인을 꿈꾸거나 학보사, 독립언론기구에 응원이 되는 상"이라며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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