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톱, 팩트체킹으로 인정받는 매체 될 것"
"뉴스톱, 팩트체킹으로 인정받는 매체 될 것"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8.12.0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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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뉴스 스타트업 부문] 뉴스톱
뉴스톱 김준일 대표가 3일 고려대 시네마트랩에서 열린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에서 뉴스스타트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뒤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톱 김준일 대표가 3일 고려대 시네마트랩에서 열린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에서 뉴스스타트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뒤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뉴스 스타트업 부문에서는 팩트체크 매체 뉴스톱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지난해 6월 창간한 뉴스톱은 전문가를 참여시켜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고, 지식인, 시민단체, 전문가들이 저널리즘의 틀에서 만나 교류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가짜뉴스'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뉴스톱'의 적극적인 활동에 큰 기대감을 표했다.

김준일 뉴스톱 대표는 "언론계 입문한 이후 18년간 이달의기자상, 한국기자상 등을 받아봤지만 이번 상이 제일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대표는 "6명의 소속 팩트체커와 24명의 객원 팩트체커가 합심해서 만든 상"이라며 "앞으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주는 전문가 팩트체커를 100명, 200명으로 확대해 팩트체킹 분야에서 최고로 꼽히는 언론사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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