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의 취향, 개인 맞춤형 콘텐츠로 이용자 몰입도 높여
냉면의 취향, 개인 맞춤형 콘텐츠로 이용자 몰입도 높여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8.12.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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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인터랙티브 뉴스 부문] 경향신문 뉴콘텐츠팀 '냉면의 취향'
경향신문 뉴콘텐츠팀이 3일 고려대 시네마트랩에서 열린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에서 인터랙티브 뉴스 부문 상을 받고 있다.
경향신문 뉴콘텐츠팀이 3일 고려대 시네마트랩에서 열린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에서 인터랙티브 뉴스 부문 상을 받고 있다.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인터랙티브 뉴스 부문 수상작은 경향신문 뉴콘텐츠팀의 <냉면의 취향>이었다.  

자신에게 맞는 육수, 연도, 당도 등을 선택하면 자신에게 최적화된 평양냉면을 안내해주는 이 작품은 단계를 거치면서 이용자들의 호기심과 몰입도를 높이는 형식을 취했다. 

서울시내 평양냉면 도감, 지도, 취향랭킹 구성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시했고 남북정상회담 직후 평양냉면 신드롬을 시의성 있게 기획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인숙 경향신문 뉴콘텐츠팀장은 "한여름에 냉면 먹으러 땀흘리며 다닌 보람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팀장은 "그때는 더이상 못먹을것 같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또 먹고싶어지는 음식"이라고 냉면에 대한 애정을 밝히며 "내년에도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개근상을 타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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