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룸, 구성원들의 열정이 수상 동력"
"SBS 골룸, 구성원들의 열정이 수상 동력"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8.12.0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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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오디오 저널리즘 부문] SBS 골룸(골라듣는 뉴스룸)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오디오 저널리즘 부문 수상자인 SBS 보도본부 이현식 기자가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오디오 저널리즘 부문 수상자인 SBS 보도본부 이현식 기자가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협회보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오디오 저널리즘 부분은 SBS 골룸(골라듣는 뉴스룸)에 돌아갔다. 

SBS 보도본부 기자의 팟캐스트인 골룸은 스포츠, 문화, 법률, 취재 후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올라오는 SBS의 오디오 플랫폼이다. 기성 매체가 전파를 탄 오디오 콘텐츠를 팟캐스트로 서비스하는 것과 달리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기자들의 참여와 독자들의 반응에서 인상적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작관리 담당 이현식 SBS 기자는 "2015년부터 3년 이상 한시간짜리 콘텐츠를 초창기에는 주 4편, 현재는 주 7편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자는 "주변에서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할 수 있는지 질문을 받곤 하는데, 하고싶은 얘기가 많아서"라며 "구성원들의 열정이 힘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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