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그날 판문점, 3D파트 공들여 제작
중앙일보 그날 판문점, 3D파트 공들여 제작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8.12.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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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 부문] 중앙일보 디지털뉴스랩 '그날 판문점'
3일 고려대 시네마트랩에서 열린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에서 중앙일보 디지털뉴스랩 '그날 판문점' 제작 기자들이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 부문 상을 받고 있다.
3일 고려대 시네마트랩에서 열린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에서 중앙일보 디지털뉴스랩 '그날 판문점' 제작 기자들이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 부문 상을 받고 있다.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 부문은 중앙일보 디지털뉴스랩의 <그날 판문점: 3D로 보는 남북정상회담장 65년의 역사>가 수상했다. 

이 작품은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판문점을 3D로 표현해 직접 갈 수 없는 공간을 방문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세련되게 표현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기획을 맡은 정원엽 중앙일보 디지털뉴스랩 기자는 "정상회담이라는 무게감이 큰 콘텐츠를 어떻게 표현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며 "온라인에서 쓰기 힘든 3D파트를 공들여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정 기자는 온라인저널리즘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수상한 점을 언급하며 내년에도 좋은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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