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1년 결산…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열린다
디지털뉴스룸 1년 결산… 제7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열린다
  • 김윤미 기자
  • 승인 2018.10.3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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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온라인편집기자협회(회장 최락선)는 오는 12월 3일 오후 4시 고려대 시네마트랩에서 제7회 한국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는 고려대 미디어학부·언론대학원(원장 윤영민 교수), 고려대 정보문화연구소(소장 박재영 교수)가 함께 개최한다.  

이번 어워드 시상 분야는 모두 9개 부문으로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 ▲비디오 저널리즘 ▲오디오 저널리즘 ▲데이터 저널리즘 ▲인터랙티브 뉴스 ▲뉴스 서비스 기획 ▲뉴스 스타트업 ▲학생 부문 ▲특별상 등이다. 상은 해당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개인 혹은 단체에 돌아간다. 상금은 각 100만원이다. 온라인 뉴스 종사자 및 단체·언론사·콘텐츠 기업·대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10월 31일부터 11월21일까지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홈페이지(www.ojakorea.org)에서 이뤄진다.

시상식 외에도 주요 수상자들의 발표가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위원은 각 부문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심사위원장은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가 맡았다.

최락선 회장은 "국내 유일의 온라인저널리즘 시상식이 고려대의 참여로 한 번 더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올해부터 디지털뉴스룸의 성과가 학문적 연구와 결합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어워드 수상자들
지난해 어워드 수상자들./온라인편집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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