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모이, 시작은 불안했지만 안정적으로 자리잡아"
"오마이뉴스 모이, 시작은 불안했지만 안정적으로 자리잡아"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7.11.28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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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뉴스 및 콘텐츠 운영 부문] '모이'

 제6회 한국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뉴스 및 콘텐츠 운영 부문은 시민참여형 플랫폼 ‘모이(moi)’를 운영하는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에 돌아갔다. ‘모이’는 독자의 일상 속 이야기를 공유하는 버티컬 콘텐츠 채널로 좋은 평가를 얻었다.  

노수빈 오마이뉴스 기자는 "모이를 시작할때만 해도 언론사에서 (새로운 형식의) 어플을 만드는 자체가 힘들었고 내부에서도 의견이 많았지만 3년 넘게 운영하며 좋은 성과가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모이에 많은 기자와 작가들이 방문해 포인트를 얻고 간다는 것을 안다"면서 모이를 방문한 동료들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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