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적 서비스 썰리, 부족함 채워갈 것"
"실험적 서비스 썰리, 부족함 채워갈 것"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7.11.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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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이머징미디어 부문] 중앙일보 '썰리'

 제6회 한국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에서 뉴스 읽기에 친근함을 높인 대화형 포맷의 뉴스를 선보인 ‘썰리’가 ‘이머징 미디어’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태훈 중앙일보 기자는 썰리에 대해 빠른시간에 준비한 실험적인 서비스라고 소개했다. 

그는 "팀이 아닌 여기저기 떨어져있는 개발자, 디자이너, 퍼블리셔가 같이 작업한 프로젝트"라며 "아직 부족한 부분은 서비스가 발전할 여지로 남겨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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