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부작침&비디어머그 공동 수상…"발품팔아 쓴 기사 보람있어"
마부작침&비디어머그 공동 수상…"발품팔아 쓴 기사 보람있어"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7.11.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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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기획·취재보도 부문] SBS 마부작침&비디오머그 ‘단독공개! 친일파 재산보고서’

제6회 한국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기획·취재보도 부문은 SBS 데이터저널리즘팀 마부작침과 비디오머그가 협업한 ‘단독공개! 친일파 재산보고서’가 선정됐다. ‘단독공개! 친일파 재산보고서’는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한 취재가 호평을 받았다.

정경민 SBS 비디오머그팀 기자는 "다른 수상자들이 기발하고 독특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온라인에서 볼만한 기사를 생산했다면 우리는 기자들이 늘 하던 본연의 일을 했는데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젊은 세대들에게도 친일파 재산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친일파 재산이 환수될때까지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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